2019. 9. 30

헨켈코리아, '제5회 한독상공회의소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체어맨 어워드(Chairman Award) 수상

  • 생산 공정에 사용되는 테이프를 접착제 기술로 대체하는 자동화 솔루션으로 탄소발자국 및 폐기물 감소 기여
  • 헨켈코리아, 한국 진출 30년 맞아 국내 경제 및 지역 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

글로벌 생활·산업용품 기업 헨켈코리아(대표이사 김유석)가 지난 9월 27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열린 한독상공회의소 주관 ‘제5회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대상인 체어맨 어워드(Chairman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년 5회째를 맞은 ‘KGCCI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기업의 혁신적 아이디어 솔루션, 전략 및 제품을 조명함으로써 한국시장의 가치창출을 선도한 기업을 장려하고, 한국과 독일 양국의 사업 협력 및 쌍방 교류증진에 기여하는 행사이다.

헨켈코리아는 다양한 산업의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계적 조립 방식 및 수십억 미터에 달하는 대량의 테이프를 대체하는 접착제 기술을 개발해 전 세계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발자국과 폐기물의 양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가능성장에 기여한 혁신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헨켈코리아의 생산공정 자동화 솔루션은 자동화된 조립 공정을 통한 제조 공정의 효율화 및 비용 절감을 이끌어내고 제조업체의 디자인 개선과 품질향상을 가능하게 하여 작업환경과 안전 개선에도 기여했기에 이번 수상을 하게 되었다.

헨켈은 올 해 창립 143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한국에 진출한 지는 30년째 되는 기념적인 해로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테크놀러지를 통해 소비자 및 고객사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