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코리아가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헨켈 150주년을 기념하는 기업 정원 '헨켈: 더 라운드'를 선보인다.
헨켈코리아는 지난 2024년부터 3년 연속 서울시와 협약을 이어가며 기업 브랜드 특색을 담은 정원을 서울 도심 내 공원들에 조성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숲 느티나무 그늘 아래 ‘헨켈: 더 라운드’ 정원을 조성해 사람과 사람, 자연과 일상을 연결하고자 했다. 헨켈 기업 특색을 담은 원형 벤치와 안쪽에는 자연의 순환이 시작되는 작은 언덕들을 비치해 서로 마주 앉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연결의 공간을 담아냈다.
또한, 박람회 개막에 맞춰 오는 10일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헨켈 150주년 기념 정원 컬러링 엽서 및 세제 퍼실 등을 증정받을 수 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해 ‘피크닉 그라운드 by HENKEL’로 자연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시민들의 피크닉 공간을 보래매 공원에 마련했으며, 2024년에는 뚝섬공원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헨켈 포레스트’ 정원을 통해 지속가능성장 가치를 전달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및 성수동 일대에서 오는 10월 27일까지 펼쳐진다. 15만평 이상 공간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전개되며, 다채로운 K문화를 담은 대정원을 통해 시민 쉼터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