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16

 헨켈코리아, 코로나 19에 지친 아이들 위해
‘헨켈 방구석 과학실험’ 교육프로그램 진행

  • 헨켈 글로벌 과학 교육 이니셔티브인 ‘포셔벨트’ 10주년 기념, 국내에서 라이브 과학 실험 기획
  • 이색적인 과학 실험, 헨켈 임직원 자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 울산과학관 등 어린이 초청 비대면 교육
  • 헨켈코리아, “ 더 많은 아이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글로벌 생활·산업용품기업 헨켈코리아가 17일 헨켈 글로벌 과학 교육 이니셔티브인 포셔벨트  1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을 위한 '헨켈 방구석 과학실험'  유튜브 라이브 과학 실험을 진행한다.

'포셔벨트'는  헨켈(Henkel) 이 과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장려하고, 다양한 실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과학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독일어인 포셔벨트는 ‘과학자들의 동산’이라는 뜻이다.

지난 2011년 시작,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이 교육 이니셔티브는 한국, 미국,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세계 여러 국가에서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약6만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포셔벨트 10주년을 기념해 헨켈코리아는 17일 헨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과학 실험을 진행한다. 실험에서는 밀가루, 감자, 쌀밥, 껌, 곰 젤리 등으로 음식 접착제를 만들어 강도를 비교하는 실험과 과자집을 함께 만드는 등 재미있는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라이브 과학 실험에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 및 울산과학관, 헨켈 임직원 자녀 등을 비대면으로 초청해 사전 교육 키트를 제공한 후 진행된다.

헨켈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학습이 늘면서 직접 실험할 기회가 부쩍 줄어든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온·오프라인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과학 실험으로 학습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기획했다.  

헨켈코리아 김나연 상무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STEAM융합 교육에 기반을 두고 설계하였다” 며, “헨켈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탐구하며 실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이니셔티브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