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 17

헨켈홈케어코리아, 희귀난치병 아동에게 전달할 애착인형 만들기 참여

헨켈홈케어코리아 직원들은 MIT(Make an Impact on Tomorrow) 프로젝트 일환으로 희귀난치병, 소아암, 재활치료 어린이들을 위한 애착 인형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헨켈홈케어코리아 CARE 팀 주도로 기획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홈케어코리아 직원 150여 명이 참여하고 총 200여 개의 애착인형을 제작하였다. 홈케어코리아 직원들이 정성껏 손수 만든 인형들은 지난 5월 24일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에 전달되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헨켈홈케어코리아 대표이사 김천수 외 임직원 5명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부원장 외 임직원 1명, 행정자치부 등록 자원봉사 전문 비영리 사단법인 나눔세상휴먼플러스 임직원 2명 등 이번 봉사활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헨켈홈케어코리아 직원들은 환아들이 힘든 투병 생활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말벗이 되어줄 애착 인형을 직접 만들었다. 더불어 환아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작성해 인형과 함께 전달하였다.

헨켈홈케어코리아 김천수 대표는 “앞으로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부원장은 “전달해 준 인형은 치료 중인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투병 생활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