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25  뒤셀도르프/독일

헨켈, 25차 지속가능성장 보고서 발간

2011-2015년 지속가능성장 목표 달성

헨켈은 2030년 지속가능성장 전략의 중간 목표를 달성하고, 2020년을 향한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으며 제 25차 지속가능성장 보고서를 발간했다. 최초의 지속가능성장 보고서는 거의 25년 전이자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유엔 환경개발회의가 열린 해인 1992년에 발간되었다.

헨켈 지속가능성장 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케서린 멘게스(Kathrin Menges) HR 부회장은 “2015년은 헨켈에게 중요한 해였습니다. 우리는 2030년 장기 지속가능성장 전략의 최초 5년 동안 중간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한 단계 더 앞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하기 위해, 우리는 2020년을 향한 야심찬 신규 목표를 세우고 전체 가치 체인에 따라 추가적인 활동 분야를 정의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중간 목표 달성 –2020년을 향한 야심찬 신규 목표

2030년까지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이 달성하고 효율성 3배 늘리기– 이 것이 바로 헨켈의 지속가능성장 전략 목표다. 헨켈은 커다란 진전을 달성함으로써 2011-2015년 중간 목표를 뛰어넘었다.

  • 에너지 효율성 18% 개선
  • 물 사용량 23% 감소
  • 폐기물량 17% 감소
  • 직업 안전 33% 개선
  • 매출 11% 증가.

전반적으로 헨켈은 가치 창출과 환경 발자국의 관계를 38% 향상시켰다.

새로운 목표: 헨켈은 2020년까지 공장의 CO2 발생량, 물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을 2010년 대비 제품 톤당 30% 감축할 것이다. 직업 안전은 40%, 매출은 제품 톤당 22% 개선할 것이다. 이런 목표는 2020년까지 전반적인 효율성을 2010년 대비 75% 향상시킴으로써 가능할 것이다.

어린이 63,000명을 돕는 학교 프로젝트

헨켈은 환경 발자국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또한 헨켈은 다른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을 더욱 활성화 하도록 장려한다. 이는 공급업체, 고객, 소비자들과 대화하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헨켈의 임직원들은 지속가능성장 홍보대사 프로그램의 중심에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헨켈의 학교 프로젝트 이니셔티브는 2015년에도 계속되었다. 헨켈 직원들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교육받고 학생들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2012년 이후 헨켈 임직원 약 6,200명이 지속가능성장 홍보대사가 되었고, 이 프로그램은 43개국에 있는 학생 약 63,000명에게 전개되었다.

헨켈은 2015년에도 지속가능성장 달성을 통해 다양한 지속가능성장 등급과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헨켈은 다시 한 번 “전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100대 기업(Global 100 Most Sustainable Corporations in the World)” 지수에 이름을 올렸고, EcoVadis에서 “Gold” 등급을 받았다. 또한, RobecoSAM의 Silver Class 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