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1. 11  뒤셀도르프/독일

헨켈이 예상보다 높은 EBIT 수익의 2014 타겟 확인

헨켈이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3분기에서 견고한 실적 보고

  • 영업 1.2% 상승 4,236백만 유로 (자생적: +2.3%)
  • 조정된 영업이익: +3.1%로 693백만 유로
  • 조정된 EBIT 수익: +0.3 퍼센트 포인트로 16.4%
  • 우선주 당 조정된 소득 (EPS): +6.4%에 1.17 유로
  • 신흥 시장에서 강한 자생적 매출: +6.7%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헨켈은 2014년 3분기에 견고한 실적을 내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업 단위에서 자생적 매출을 높였으며 수익성을 더욱 개선시켰습니다.”라고 케스퍼 로스테드 헨켈 CEO가 말했다. “자생적 매출에 강한 성장으로 신흥 시장은 다시 한번 평균 이상의 성장을 내었습니다. 3분기에 Bergquist Company를 매입하면 접착 테크놀러지의 선두적 위치에서 한발 더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올 한 해에 우리는 모든 세 사업 단위에 거쳐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약 170억 유로를 투자했습니다.”

회계 연도의 남은 기간에 대한 시장 상황에 관해서 로스테드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 지속적 분쟁 및 중동에 계속되는 정치적 불안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제 전망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기민함과 유연함이 성공의 주요한 열쇠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조를 계속 더 단순화하고 정렬해야 하는 것입니다.”

2014년 전망
로스테드는 2014년의 헨켈을 구체적으로 전망했다. “우리는 자생적 매출 성장을 계속 3-5%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조정된 EBIT 수익에 대한 지침을 올렸으며 현재 16.0% 바로 밑으로의 상승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또한 우선주 당 조정된 소득 상승을 높은 한자릿수로 계속 기대합니다.”

2014년 3분기 매출 및 수익 실적
2014년 3분기 매출은 전년도 분기와 비교하여 1.2% 상승으로 4,236백만 유로이다. 부정적 외환 영향 2.2%에 대해 조정한 매출은 3.4% 상승했다. 자생적 매출은 외환과 매입/주식매각의 영향을 제외하고 2.3% 상승했다.

세제 & 홈케어 사업 단위는 3.5%의 견고한 자생적 매출 성장을 보였다. 뷰티케어는 0.8%의 긍정적 자생적 매출 성장을 보였다. 접착 테크놀러지 사업 단위는 2.7% 자생적 매출로 견고한 개선을 보였다.

일시불 수익과 일시불 요금 및 재구조화 요금 및 구조조정 요금을 허용한 이후 조정된 영업이익은 3.1% 상승하여 672백만 유로에서 693백만 유로로 올랐다. 보고된 영업이익 (EBIT)은 총액 603백만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648백만 유로와 비교된다.

매출조정수익(EBIT 수익)은 0.3% 포인트 상승하여 16.4%가 되었다. 보고된 매출수익률은 14.2%에 도달하여 2013년 3분기 15.5%와 비교된다.

재정 결과는 전분기의 -25백만 유로에서 개선되어 2014년 3분기에 -11백만 유로가 되었다. 이 긍정적 개발은 주로 순이율 결과에 의한 것이다. 그 이유로는 선순위 채권의 상환과 2014년 3월 이율 고정 성숙이 포함된다. 세율은 24.0%로 전년도 분기 24.8%와 비교된다.

분기의 순이익 총액은 450백만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469백만 유로와 비교된다.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10백만 유로를 공제한 후의 순이익 총액은 440백만 유로이다 (전년도 분기: 458백만 유로). 비지배지분 공제 후 분기의 조정된 순이익은 6.7% 상승하여 4억7천6백만 유로에서 508백만 유로가 되었다. 우선주 당 수익 (EPS) 총액은 1.01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1.06 유로와 비교된다. 조정 후 EPS는 6.4% 상승하여 1.10 유로에서 1.17 유로가 되었다.

순운전자본회전율은 5.6%로 전년도 같은 시기의 4.5%와 비교된다. 2014년 9월 30일에 헨켈은 7억 4천만 유로의 순재무상태를 보여 전년대비 255백만 유로 상승을 나타냈다.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 사업 실적
외환 이동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2014년 첫 아홉 달 동안의 매출은 총액 12,302백만 유로로 전년도 같은 시기 수치보다 1.6% 낮았다. 하지만 유기적으로 매출은 3.3% 성장하였으며 견고한 성장은 보든 사업 단위에 기여했다. 조정된 영업이익은 2.8% 상승하여 1,932백만 유로에서 1,982백만 유로로 상승했다. 조정된 매출 이익률 (EBIT 수익)은 15.5%에서 16.1% 상승했다. 역시 모든 사업 단위에서 이 성공적인 개발을 공유했다.

첫 아홉 달에 대한 조정된 순이익(비지배지분 공제 후)은 7.8% 상승하여 1,354백만 유로에서 1,459백만 유로로 상승했다. 3.37 유로에서 우선주 당 조정된 수익(EPS)은 전년도 수치를 7.7% 초과했다.

2014년 3분기 사업 단위 실적
 세제&홈케어 사업 단위는 계속 수익성 성장을 창출하여 3분기에 자생적 매출에 견고한 상승 및 조정수익률에 매우 강한 개선을 보였다. 명목상 전년도 대비 매출이 1.8% 상승하여 1,167백만 유로에서 1,188백만 유로가 되었다.

견고한 자생적 매출 성장은 주로 아프리카/중동 지역에서 나오는 강한 가속도와 함께 신흥 시장에 기인한 것으로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남미와 동유럽 역시 견고한 매출 성장을 보였다. 성숙 시장에서의 자생적 매출은 전년도 분기 수준보다 약간 낮았다. 서유럽이 견고한 자생적 매출 성장을 보인 반면 북미에서 자생적 매출은 감소했다. 이러한 개발은 주로 계속 하락하는 시장에서의 매우 격심한 경쟁 때문이다.

조정된 영업수익은 7.4% 성장하여 2억 유로가 되었다. 조정된 매출수익은 2013us 3분기의 15.9%에서 16.8% 상승했다. 보고된 영업수익은 171백만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185백만 유로와 비교된다.

뷰티케어 사업 단위는 계속 지속가능한 성장의 장기적인 길을 걸으며 3분기에서 긍정적인 자생적 매출 성장과 조정된 매출수익에 견고한 성장을 보였다. 명목상 매출은 3.6% 성장하여 886백만 유로에서 918 백만 유로로 상승했다.

뷰티케어는 다시 한번 신흥시장에서 강한 자생적 매출이 보고되었다. 아시아에서 (일본 제외) 매출은 두 자릿수 범위로 상승했다. 이 사업 단위는 아프리카/중동 지역에서 매우 강한 성장을 보였으며 동유럽에서 견고한 성장을 보였다. 성숙 시장에서는 다시 3분기에 수축의 성격을 보여 홍보 활동을 증가시키고 가격 압박을 높여 자생적 매출은 전년도 분기 수준 아래를 보였다. 하지만 서유럽에서 긍정적 성장이 달성되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숙 시장 역시 긍정적인 실적을 보였다. 북미의 가격 경쟁이 급격하게 심화되어 2013년 3분기 수준보다 매출이 약간 떨어졌다.

조정된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5.9% 상승하여 140백만 유로가 되었다. 조정된 매출이익률은 0.3% 포인트 개선되어 15.2%가 되었다. 보고된 영업이익은 98백만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122백만 유로와 비교된다.

접착 테크놀러지 사업 단위 역시 3분기에 견고한 자생적 매출 성장을 보였다. 명목상 매출이 0.3% 상승하여 2,100백만 유로가 되었다.

다시 한번 신흥 시장은 자생적 매출에서 강한 상승이 보고되었다. 아프리카/중동 지역은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으며 아시아 (일본 제외)는 매우 강한 실적을 보였고 남미 지역은 견고한 매출 성장이 보고되었다. 동유럽 여러 지역에 어려운 정치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사업들은 견고한 개발을 보였다. 성숙 시장에서의 매출은 전체적으로 전년도 같은 시기 수준보다 약간 아래에 머물렀다. 북미는 긍정적 매출 성장이 보고된 반면 서유럽은 전년도 분기에서 달성한 매출 수준보다 약간 부족했다. 반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숙 시장에서의 사업 실적은 견고했다.

373백만 유로에서 조정된 영업이익은 전년도 분기의 높은 수준에 맞먹었다. 17.8%에서 조정된 매출수익률 역시 전년도 분기의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보고된 영업이익 (EBIT)는 354백만 유로로 전년도 분기의 365백만 유로와 비교되었다.

2014년 3분기에 지역 실적
 서유럽 지역의 매우 경쟁적인 시장 환경에서 헨켈의 자생적 매출은 3분기에 0.2% 상승했다. 독일에서의 견고한 성장이 이러한 실적에 주요한 기여를 했다. 전체적으로 헨켈은 서유럽에서 1,423백만 유로의 매출을 창출했다. 동유럽에서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자생적으로 3.1% 매출이 성장했다. 헨켈의 러시아 사업은 정치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성장에 평균 이상의 기여를 이루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에서의 매출은 감소했다. 전체적으로 동유럽은 792백만 유로의 수익을 창출했다. 아프리카/중동에서의 사업은 지속적으로 몇몇 나라에서 정치적 사회적 불안에 영향을 받았다. 그럼에도 헨켈은 이 지역에서 14.9%의 자생적 성장을 창출하여 다시 한번 두 자릿수 상승을 이루었다. 아프리카/중동에서 전체 매출은 225백만에서 279백만 유로 상승했다.

북미 지역에서 자생적 매출은 3.7% 감소했다. 사업은 헨켈의 소비자 상품 사업부분의 지속적인 격심한 홍보 경쟁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총 매출은 755백만 유로였다. 남미에서 자생적 매출은 1.5% 상승했다. 브라질에서는 약한 경제 개발로 인한 매출 감소가 멕시코에 강한 사업 성장에 의해 상쇄되고도 남았다. 아시아태평양에서 매출이 자생적으로 9.7% 성장했다. 이 강한 실적은 특히 인도와 중국에서의 두 자릿수 성장에 의한 것이다. 이 지역의 총 매출은 631백만에서 691백만 유로로 상승했다.

동유럽, 아프리카/중동, 남미, 아시아(일본 제외)에서의 신흥 시장은 다시 한번 2014년 3분기에 특정한 탄력을 제공하여 자생적 매출 성장은 6.7%로 세 사업 분야가 모두 기여했다. 총 매출액은 1,915 유로로 신흥 시장에서 나온 수익 분배는 45%로 전년도 분기의 수준과 맞먹는다.

2014년 헨켈그룹 전망
 
헨켈은 2014년 회계연도에 3-5%의 자생적 매출 성장을 예상한다. 예전처럼 헨켈은 세제&홈케어 및 접착 테크놀러지 사업 단위에서 이 범위 내의 성장을 예상한다. 헨켈은 뷰티케어 사업 단위에서는 현재 약 2%의 자생적 성장을 예상한다. 2016년 전략과 같은 선상에서 헨켈은 또한 신흥 시장에서 매출 할당량이 약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헨켈은 조정된 매출이익률에 대한 지침을 더 상세하게 구체화한다. 2013년 수치와 비교하여 헨켈은 현재 16.0%보다 약간 아래의 상승을 예상한다 (이전: 약 15.5%). 예전과 같이 헨켈은 높은 두 자릿수에서 우선주 당 조정된 수입 상승을 예상한다.

 본 문서에는 Henkel AG & Co. KGaA의 경영진이 내린 가정과 최근 추정치에 기초한 장래예상문구(forward-looking statement)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래예상문구는 예상, 방침, 계획, 예측, 가정, 생각, 추정, 기대, 예견 등과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한 예측이 정확할 것이라는 점을 어떤 식으로든 보장하는 것으로 당해 문구를 이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Henkel AG & Co. KGaA 및 그 자회사가 실제로 달성할 향후 실적과 성과는 다수의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라 좌우되며, 따라서 장래예상문구와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의 다수가 헨켈의 통제를 벗어나 있으며, 향후 경제 여건과 경쟁사 및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여타 업체들의 활동 등을 사전에 정확하게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헨켈은 장래예상문구를 갱신할 예정이나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