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4  뒤셀도르프/독일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 크로아티아 팀 우승

2050년 헤어스타일

30개국의 21개 학생 팀이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 국제 최종결선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3일 동안 헨켈 매니저 패널들에게 혁신적인 컨셉을 보여주었다. 심사위원단은 2050년 최고 상품의 비전을 제시한 크로아티아 팀을 최종 우승자로 선정했다. “크로아티아 로체스터 기술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Croatia)”에 재학중인 다렌 페린킥(Daren Perincic)과 도미니크 벵거(Dominik Benger)가 바로 올해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의 우승자이다. 최종 결선에서 혁신적인 헤어스타일 제품에 대한 그들의 아이디어가 전 세계에서 온 경쟁자들의 컨셉을 이겼다.

우승팀은 10,000유로에 해당하는 세계 여행 티켓을 받으며, 2등 및 3등 팀과 함께 헨켈 CEO 카스퍼 로스테드를 직접 만날 기회를 얻는다. “우리 둘 다 스포츠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있어 도전에 있어서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대단한 도전에서 이기게 될 거라고는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지난 3일 동안 가장 좋았던 것은 국제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을 아주 많이 만났고 그들을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라고 도미니크 벵거는 말했다.

우승 팀은 Schwarzkopf의 “H 디자인”을 제품 아이디어로 선보였는데 앱을 통해 자신의 헤어 스타일을 바꾸고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다. 비전이 있는 이 아이디어는 헨켈 심사위원들을 설득시켰다. 2등은 카타르팀, 3등은 인도팀에 수여됐다. 2등 팀은 카타르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 재학중인 야심 폴린(Jasim Polin)과 사라 무스타파(Sarah Mustafa)가 받았다. 이들의 비전은 AOK Allure가 세계 최고의 프로그램 가능한 뷰티 제품이 되는 것이다. 사용자들은 스마트 물질과 특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인도팀은 델리 경영대학(Faculty of Management Studies Delhi) 재학중인 기티카 골(Geetika Goel) 과 마얀크 난드와니 (Mayank Nandwani)로 이루어져 있으며 3등을 했다. 이들은 자동차 산업에 사용하게 될 지속 가능한 표면 코팅인 eCoat를 개발했다.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에 관하여

올해에도 전세계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경쟁에 참여했다. 2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브라질, 중국, 미국, 프랑스, 인도 등30개국 이상에서 참여했다. 학생들의 과제는 2050년 트렌드와 시장 니즈를 바탕으로 헨켈 브랜드를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품 또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었다.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올해로 7년이 되었다. 지난 7년 동안 전세계에서 3만 명의 학생이 이 대회에 참여했다. 헨켈은 우수한 해외 학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잠재적인 헨켈의 직원이 될 수도 있는 프로파일을 얻는 것이다. 헨켈은 전세계 75개국 120개 이상의 민족의 47,000명의 직원이 있다. 매년 전세계 1,500명 이상의 학생이 헨켈에서 인턴십 통해 경험을 쌓고 있다.

30개국의 21개 학생 팀이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 국제 최종결선에 참여했다

“크로아티아 로체스터 기술대학교(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Croatia)”에 재학중인 다렌 페린킥(Daren Perincic)과 도미니크 벵거(Dominik Benger)가 바로 올해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의 우승자이다

2등 팀은 카타르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 재학중인 야심 폴린(Jasim Polin)과 사라 무스타파(Sarah Mustafa)가 받았다

인도팀은 델리 경영대학(Faculty of Management Studies Delhi) 재학중인 기티카 골(Geetika Goel) 과 마얀크 난드와니 (Mayank Nandwani)로 이루어져 있으며 3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