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4. 15  뒤셀도르프/독일

2013 연차총회

헨켈, 2013 가이던스 재확인

뒤셀도르프 – 오늘 개최된 헨켈의 연차총회에서, CEO 카스퍼 로스테드(Kasper Rorsted)는 지난 4년 간 회사의 성공적인 성과를 되짚어 보고 2016년까지의 기간에 대한 헨켈의 새로운 전략 및 재무 목표를 요약하였다. 그는 2008 ~ 2012년 기간 동안의 어려웠던 경제 여건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정상 궤도를 유지하면서 우리의 전략을 이행해 왔고,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목표달성에 성공했으며 심지어 목표를 초과했다”고 말했다.

헨켈 주주들도 이 건실한 실적에 따른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연차총회에서 우선주 당 배당금을 0.80 유로에서 0.95 유로로, 보통주 당 배당금을 0.78 유로에서 0.93 유로로 증액하는 안건을 제안할 예정이며, 이는 약 4억 1000만 유로에 해당하는 지불금”이라고 로스테드는 발표하였다.

주주위원회 및 감사회의 의장인 시몬 방겔-트라(Simone Bagel-Trah)는 탁월한 실적을 거두고, 2012년 목표 달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이사회와 전 직원들에게 사의를 표했다.

회사의 향후 발전을 전망하면서 카스퍼 로스테드는 “헨켈은 13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성공적인 역사 위에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우리 회사는 재무적인 관점에서뿐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이전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2008년 이후 헨켈은 구조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상당히 건실해졌으며, 글로벌 회사로 성장하였고 경쟁력이 제고되었다. 지난 4년 간의 성공적인 발전과 기록적인 한 해였던 2012년을 바탕으로, 2016년까지 향후 4년 간의 건실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3년 가이던스 재확인

로스테드는 특히 유로존의 심각한 상황을 언급하면서, “글로벌 경제 여건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3년 초의 수개월 간 다수의 주요 산업 부문이 예상보다 미진한 성장을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헨켈은 금년 하반기에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로스테드는 “헨켈이 2103년 회계연도에 약 14.5 %의 조정 세전영업이익률 증가 및 약 10%의 조정 우선주 당 순이익 증가와 더불어 3 ~ 5 %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며, 헨켈의 2013년 가이던스를 재확인하였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5월 8일에 예정된 1사분기 실적 발표를 참고하라고 언급하였다.

연차총회에 관한 추가 정보는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enkel.com/press/annual-general-meeting-2013-40028.htm

  • AGM 진행에 관한 라이브 웹캐스트 스트림 (오전10:00시부터)
  • 카스퍼 로스테드의 개회 연설 (오전 10:00시부터)
  • AGM 진행의 언론보도 사진 (오후12:00시부터)
  • AGM의 결과를 상세히 설명하는 언론 보도자료 (오후 중)

본 문서에는 Henkel AG & Co. KGaA의 경영진이 내린 가정과 최근 추정치에 기초한 장래예상문구(forward-looking statement)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래예상문구는 예상, 방침, 계획, 예측, 가정, 생각, 추정, 기대, 예견 등과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한 예측이 정확할 것이라는 점을 어떤 식으로든 보장하는 것으로 당해 문구를 이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Henkel AG & Co. KGaA 및 그 자회사가 실제로 달성할 향후 실적과 성과는 다수의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라 좌우되며, 따라서 장래예상문구와는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의 다수가 헨켈의 통제를 벗어나 있으며, 향후 경제 여건과 경쟁사 및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여타 업체들의 활동 등을 사전에 정확하게 추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헨켈은 장래예상문구를 갱신할 예정이나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