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6  뒤셀도르프/독일

헨켈, 2012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

지속가능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다

뒤셀도르프 – 헨켈은 금일 자사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22호 보고서는 2012년 발표했던 지속가능성 전략의 실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 같은 전략의 핵심에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한다는 목표가 자리하고 있다. 헨켈은 2030년까지 회사의 자원 효율성을 세 배 높일 계획이다. 헨켈은 이 야심 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적극적으로 직원들을 전략 실행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다양한 가치망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 전략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선두자리를 지키는데 매진하고 있는 헨켈의 노력에 기초하여 수립되었다. 회사는 계속해서 책임감 있게 비즈니스를 형성하고 경제적인 성공을 높여나가는 한편, 지속가능성 도전과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개척하고 있다. 헨켈의 캐서린 멘지스(Kathrin Menges) 인사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지속가능성 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는 2012년에 많은 것을 이루었다”면서 “수많은 공장, 프로젝트, 이니셔티브 덕분에 47,000여 명에 이르는 우리 직원들은 이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나, 우리가 일궈낸 모든 진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이 여전히 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 “우리는 제한된 자연 자원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는 수요의 측면에서 단기적인 요구사항을 장기적인 목표들과 조정해 나가는 한편으로 동시에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야만 한다”고 전했다.

헨켈은 자사 직원들을 프로세스에 더욱 깊이 관여시키는 것 외에도 2012년에 가치망에 걸쳐 자사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는 한편으로 공급업체들과 이루어진 협력과 다른 한편으로 고객과 소매업체들과 진행한 공동 프로젝트가 포함되었다. 소매 단체들은 고객들에게 더욱 지속가능한 제품들과 이들을 어떻게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훌륭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2012년 헨켈의 지속가능성 성과는 회사가 어떻게 계속해서 효율성과 안전성을 개선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헨켈은 지난 11년 동안 1톤 생산량당 물 소비량을 44%, 에너지 사용량을 43%, 폐기물을 53%나 줄였다. 같은 기간 동안 산재 발생 건수는 86%나 감소했다. 이 같은 성과는 2015년까지의 중기 목표와 2013년까지 회사 에너지 효율성을 세 배로 높이기 위한 여정에 있어서 헨켈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헨켈이 지키고 있는 선두자리는 2012년에도 다시 한번 여러 차례 확인되었다. 일례로, 헨켈은 12년 동안 FTSE4Good 지수에 포함되었다. 2012년 회사는 6년 연속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해당 부문의 리더로, 5회 연속으로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 (World’s Most Ethical Companies)으로 선정되었다.

2030년 지속가능성 전략

헨켈은 2030년까지 회사가 창출하는 1달러당 현재 투입되는 자원의 1/3만을 사용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회사는 자사의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소비를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제품, 파트너, 사람’이라는 세 가지 주요 접근방식을 정의했다. 47,000여 명에 이르는 헨켈의 전세계 모든 직원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노력과 지식을 통해 새로운 지속가능성 전략을 실행하는데 중요하게 기여하고 있다. 회사는 혁신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핵심 비즈니스 외에, 전체 가치망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증진하는 회사의 노력에 공급업체와 기업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비자들을 더욱 밀접하게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헨켈은 이와 동시에 고객들이 개인의 환경 발자국을 줄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