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ng culture”의 생활화

헨켈의 글로벌 팀은 미래의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자산
헨켈은 글로벌 기업으로 직원의 80%가 독일 이외의 지역에서 근무합니다. 이런 국제적 성격과 다양성으로 기업을 전 세계적으로 결속시키는 요소로서, 비전의 공유와 기업가치의 생활화는 필수적입니다. 2010년에 헨켈의 비전은 다시 정의되었고, 헨켈에서 Winning Culture를 고취하기 위해 가치가 새로이 설정되었습니다. Winning Culture는 기업가적 개척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형성해 나가는 기업문화입니다.

Winning Culture에서는 개인의 책임이 강조되고, 개인의 성과는 보상되며 공정성과 팀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 근저에는 개인적 존엄성 및 모든 종업원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존중, 평등과 공정성의 원칙 고수 등이 명시된 헨켈의 행동규범상의 행동 강령이 항상 존재합니다. 우리는 지속가능한 인적자원 운영 정책을 통한 Winning Culture의 발전을 지원합니다. 여기에는 직원 채용, 유지에서 성과 분석보상다양성건강 관리 등의 주제를 포함한 교육훈련 프로그램까지 전체적인 인적자원 활동이 포함됩니다.

2010년의 주요 프로젝트는 모든 직원이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숙지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직원이 회사의 가치를 이해해야만, 매일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그들의 선택과 결정이 적절하게 시행될 수 있습니다. 이런 중요성으로 2010년에는 헨켈 전 지역의 모든 매니저는, 팀에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 역할을 하면서 직원과 함께 비전과 가치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통된 접근방식
세계적으로 각 지역의 첫 비전과 가치 워크숍은 2010년 9월 24일 헨켈 데이에 일제히 개최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유럽 또는 미국에 있든 전 세계적으로 헨켈 직원 팀은 감독관과 함께 새로운 비전과 가치에 대해 토의했고, 2010년 말까지 모든 직원이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워크숍의 중심에는 항상 다이얼로그 맵(Dialog map) 포스터가 있어 매니저와 팀원이 새 비전과 가치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할 수 있는 도구 역할을 하였습니다. 약 3시간여의 워크숍이 끝난 후에 각 팀은 일정표, 이행을 위한 책임 배정과 함께 구체적 행동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다이얼로그 맵을 통해 참여자들은 이 계획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서면으로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비전과 가치 워크숍은 이처럼 서로 대화하고 팀으로 일하는 방식을 통해 헨켈에서 비전과 가치의 생활화가 어떻게 잘 이뤄지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업가적 개척정신에 대한 공통된 이해는 우리 성공의 전제조건입니다. 헨켈의 가치는 일상 업무에서 내리는 모든 결정의 지침역할을 하며, 그래서 각 직원은 헨켈의 비전 실현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생산 시설의 환경 자료 (www.henkel.com의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