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2011, 뒤셀도르프/독일

 

2011 전체 회계연도에 대하여 약 5%의 유기적 매출 성장이 예상

 

추가 다운로드

 
 / 
다운로드 web print
모두 보이기
 

2사분기에도 견실한 성과를 지속하고 있는 헨켈

  • 매출: 39억 5300만 유로로 1.6 % 증가 (유기적 성장: + 6.3%)
  • 조정* 영업 이익: 5억 100만 유로로 8.0 % 증가
  • 조정* 세전영업이익률: 13.0%로 0.8 % 포인트 증가
  • 조정* 우선주당 순이익(EPS): 0.79 유로로 8.2 % 증가
  • 성장 지역에서 또 다시 두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 (유기적 성장: + 11.6%)
  • 원료비 인상 및 경쟁 심화로 대변되는 시장 여건

독일 뒤셀도르프(Düsseldorf)  –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헨켈은 2사분기에도 견실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는 고도의 유기적 성장을 달성했으며 관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성장에는 우리의 모든 사업 부문이 기여 했으며, 성장 지역에서의 두 자릿수 성장으로 이 시장의 전체 매출 점유율을 42%로 개선하였다. 원료비 인상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이는 모든 사업 부문의 판매 가격 인상, 우리의 강력한 브랜드 및 혁신과 더불어, 효율을 한층 개선하기 위한 조치에 따른 결과”였다고 카스퍼 로스테드(Kasper Rorsted) CEO가 말했다.

2011 회계연도에 대하여, 로스테드는 “경쟁 심화, 원료비 인상과 시장의 불확실성 심화가 지속되면서, 당분간 어려운 경제 환경이 지속될 것이다. 이러한 여건에서, 우리는 시장의 변화의 보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엄격한 비용 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조 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하였다. 헨켈은 또한 2011년도의 유기적 성장에 대한 예상치를 다소 상향 조정하였다: “우리는 2011년도에 또 다시 관련 시장보다 더 빠른 성장을 기록할 것이 분명하며 현재 약 5%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전의 가이던스와 연계하여, 조정 세전영업이익률이 약 13%로 증가하고 조정 우선주당 순이익은 약 10 %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로스테드는 덧붙였다.

2011년 2사분기 헨켈의 매출은 39억 5300만 유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1.6% 성장한 수치다. 외국환에 대한 조정 후의 매출은 6.0% 증가하였다. 외국환과 인수/매각의 영향을 제외한 유기적 매출은 6.3%로 다시금 견실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이 뚜렷한 성장에는 3개 사업 부문이 모두 기여하였다. 세제 & 홈케어 사업 부문은 3.7%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기록하였다. 5.4 %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기록한 화장품/세면용품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매우 견실한 성과를 거두었다. 접착 테크놀러지스 부문은 가격 인상 및 매출 수량 증대에 따른 8.9 %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기록하여, 이미 성공적이었던 전년동기 실적을 훨씬 상회하였다. 따라서 헨켈은 소비자 사업 부문에서 역사상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음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3개 사업 부문에서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할 수 있었다.

2011년 2사분기의 사업 부문별 성과

세제 & 홈케어 사업 부문은 3.7%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이루었다.
접착 테크놀러지스 사업 부문은 2011년 2사분기에 또 다시 관련 시장을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이미 성공적이었던 전년동기 대비 3.9% 성장한 19억 6300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양적 성장과 판매 가격 인상 등이 이 뚜렷한 성장에 기여하였다.

지역별 성과
아태지역은 4.8% 증가한 5억 870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특히 접착 테크놀러지스 및 화장품/세면용품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유기적 매출 성장은 12.1%의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일본에서의 성장은 현재 매출 성장에만 영향을 미쳤다.

동부 유럽, 아프리카/중동, 라틴 아메리카 및 아시아(일본 제외)와 같은 성장 지역에서는, 매출이 4.7% 증가한 16억 7400만 유로를 달성하였다. 유기적 성장은 11.6%에 달하여,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였다. 특히 접착 테크놀러지스 및 화장품/세면용품 부문이 이 성장에 기여하였다. 성장 지역에 기인하는 매출 점유율은 전년동기의 41%에서 금년에는 42%로 증가하였다.

 

2011년도 매출 및 수익 전망

견실했던 상반기에 이어, 헨켈은 유기적 매출 성장에 있어 또 다시 관련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확신한다. 2011 회계연도에 대하여, 헨켈은 현재 약 5%의 유기적 매출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전 전망: 3 ~ 5 % 범위의 상단). 헨켈은 약 13%의 조정 세전영업이익률(2010년: 12.3 %)과 약 10%의 조정 우선주당 순이익 증가에 대한 전망을 확인해주고 있다. 이 가이던스는 헨켈의 판매 가격 인상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여건에 대한 지속적인 자체 구조 개혁에 입각한 것이다. 이러한 활동과 엄격 비용 규범의 유지를 통해, 헨켈은 자사의 수익률에 원료비 인상이 미치는 영향을 상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