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11, 뒤셀도르프/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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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린 멘게스(Kathrin Menges), HR 부회장에 임명

• 캐스린 멘게스(Kathrin Menges), 헨켈 이사회의 신임 이사 겸 HR 부회장에 임명

캐스린 멘게스(Kathrin Menges)가 헨켈 이사회의 신임 이사 겸 HR 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우리는 캐스린의 이사회 선임을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여긴다. 이전의 이사진 교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내에서 차세대 지도자를 발굴해낼 수 있었다. HR 부문에서의 오랜 전문적인 경험과 역량 및 리더십 자질에 비추어볼 때, 그녀는 간단하지 않은 이 역할에 최적임자일 것”이라고 지금까지 이사회에서 HR을 담당했던 헨켈 CEO인 카스퍼 로스테드(Kasper Rorsted)가 전했다.

캐스린 멘게스는 1990년 Bankgesellschaft Berlin AG에서 HR 부문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99년에 함부르크의 Schwarzkopf로 헨켈에 입사한 후, 2005년부터는 뒤셀도르프의 본사에서 근무 중이다. 2009년, 그녀는 본사 선임부사장 겸 HR 담당 글로벌 수석으로 임명되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헨켈은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우리는 사내에서 인재를 발굴하는 기업으로 아주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다. 전략적인 인적자원 관리로 헨켈의 지속적인 성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캐스린 멘게스는 말했다.